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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태종과 청 강희제가 추존한 고구리 황제 시호와 묘호
자체 연호를 쓴 고구리 태왕들! (동북공정 허구 입증 가능)
 
편집부 기사입력  2012/11/06 [16:05]
  최근 한 민족사학자에 의해 요나라 태종과 청나라 강희제에 의해 추증된 高句麗 황제의 시호 및 묘호가 밝혀져 학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자료제공자는 (사)고구리역사문화보전회의 학술위원인 정길선 위원으로, 본 자료의 출처는 요나라의 제천행사를 기록한 <요천제 – 고려황제품위(高麗皇帝品位)>와 청나라의 제천행사를 기록한 <만주대제 – 고려대제의예(高麗大祭儀禮)>라는 책으로 현재 러시아 모처에 소장되어 있다고 한다. 

  특히 아래 자료에서 보듯이 식민강단사학계에서 위서(僞書)라고 말하는 <환단고기 태백일사 고구리국본기>에 기록된 고구리 태왕들의 년호와 정확히 일치하고 있어, 만일 출처의 판본 원본이 세상 밖으로 나온다면 지금까지 중국과 일제에 의해 왜곡되고 잘못 정리된 동아시아의 역사가 뿌리채 흔들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길선 위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고구리 시조 추모대제의 년호인 다물(多勿), 6대 태조대왕의 년호 융무(隆武), 최전성기인 19대 광개토태왕의 년호 영락(永樂), 20대 장수대왕의 년호 건흥(建興), 21대 문자명왕의 년호 명치(明治), 25대 평원태왕의 년호 대덕(大德), 26대 영양태왕의 년호 홍무(弘武), 28대 보장태왕의 년호 개화(開化) 등 8분 태왕의 년호가 <환단고기>와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또한 <환단고기>에는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16대 고국원왕의 년호 연수(延壽), 23대 안원태왕의 년호 연가(延嘉), 24대 양원태왕의 년호 영강(永康), 27대 영류태왕의 년호 함통(咸通) 등 4분 태왕의 년호가 언급되어 있다.
 
  아울러 고구리 태왕들에게 요나라 태종이 시호를 올렸고 청나라 강희제가 묘호를 추존한 것으로 보아, 요나라(거란)과 청나라(여진)도 고구리의 후예였음이 확실하고 이러한 추존의식을 통해 요나라와 청나라가 위대한 대제국 고구리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나라라는 것을 만천하에 선포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고구리는 자체연호를 사용한 천자지국(天子之國)임을 입증시킬 수 있다고 하며, 지금까지 중국의 역사왜곡인 동북공정의 핵심인 ‘고구려는 중국의 지방정권’이라는 논리는 완전히 파쇄(破碎)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환단고기>를 위서라고 말하고 있는 한국 식민사학계의 엉터리 역사이론도 완전히 붕괴될 것으로 보인다.  
 
▲ MBC 드라마 '주몽'에서의 추모대제 등극 장면.     © 편집부

<요천제 – 高麗皇帝品位)>와 <만주대제 – 高麗大祭儀禮> 자료

 
1대 고주몽(高朱蒙), BC37-BC19년,
연호 다물(多勿) : 다물왕(多勿王)
동명대제(東明大帝) - 추모성왕(鄒牟大帝) - 추모대동명광현고황제 (鄒牟大東明光賢高皇帝)

- 동명대제(東明大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중국황제시호로 추증
- 추모대동명광현고황제 (鄒牟大東明光賢高皇帝)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시호 추증)
- 묘호 : 고조 (高祖)
 

2대 고유리(高類利), B C19-AD18년
유리명왕(榴璃明王) - 유류명효문태황제(儒留明孝文太皇帝)
 
- 유류명효문태황제(儒留明孝文太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태종 (太宗)

3대 고무휼(高無恤), 18-44년
대무신왕(大武神王) - 대주류천효명세태황제(大朱留天孝明世太皇帝)

- 대주류천효명세태황제(大朱留天孝明世太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세종 (世宗)

4대 고색주(高色朱), 44-48년
민중왕(閔中王) - 가천덕광무민중무황제 (可天德光武閔中武皇帝)

- 가천덕광무민중무황제 (可天德光武閔中武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중종 (中宗)

5대 고우(高憂), 48-53년
모본왕(慕本王) - 동광현무정모본덕황제 (東光賢武定慕本德皇帝)

- 동광현무정모본덕황제 (東光賢武定慕本德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덕종 (德宗)

6대 고궁(高宮), 53~146년,
연호 융무(隆武) : 융무대왕(隆武大王)
태조대왕(太祖大王) - 국조왕(國祖王) - 국조대태조성무황제 (國祖大太祖聖武皇帝)

- 국조대태조성무황제 (國祖大太祖聖武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세조 (世祖)
▲ 태조대왕 때 쌓은 요서 10성의 우치는 산서성 남부와 북부 하남성 일대     © 편집부


7대 고수성(高遂成), 146~165년
차대왕(次大王) - 공무현혜차대태황제 (恭武玄慧次大太皇帝)

- 공무현혜차대태황제 (恭武玄慧次大太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현종 (賢宗)
 

8대 고백고(高伯固), 165-179년
신대왕(新大王) - 태강상무현신대황제 (太康上武顯新大皇帝)

- 태강상무현신대황제 (太康上武顯新大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인종 (仁宗)

9대 고남무(高南武), 179-197년
고국천왕(故國川王) - 세무국현천호태황제 (世武國賢天浩太皇帝)

- 세무국현천호태황제 (世武國賢天浩太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문종 (文宗)

10대 고연우(高延優), 197-227년
산상왕(山上王) - 호상대위산상문황제 (浩上大威山上文皇帝)

- 호상대위산상문황제 (浩上大威山上文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예조 (睿祖)

11대 고우위거(高憂位居), 227-248년
동천왕(東川王) - 동양왕(東襄王) - 현무천세동양태황제 (現武天世東襄太皇帝)

- 현무천세동양태황제 (現武天世東襄太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명종 (明宗)

12대 고연불(高然弗), 248-270년
중천왕(中川王) - 중양왕(中襄王) - 천호성세중양태황제 (天鎬成世中襄太皇帝)

- 천호성세중양태황제 (天鎬成世中襄太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영종 (英宗)
 

13대 고약로(高藥盧), 270-292년
서천왕(西川王) - 서양왕(西襄王) - 성문현중천서양태황제 (成文玄中天西襄太皇帝)

- 성문현중천서양태황제 (成文玄中天西襄太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정종 (正宗)

14대 고상부(高相夫), 292-300년
봉상왕(烽上王) - 주혜의문상국수무황제 (柱慧議文上國殊武皇帝)

- 주혜의문상국수무황제 (柱慧議文上國殊武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영종 (永宗)

15대 고을불(高乙弗), 300-331년
미천왕(美川王) - 호양왕(好壤王) - 영성태문호양황제 (英成太文好壤皇帝)

- 영성태문호양황제 (英成太文好壤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고종 (高宗)

16대 고사유(高斯由), 331-371년,
연호 연수(延壽) ⇒ 연수왕(延壽王)
고국원왕(故國原王), 국강상왕(國岡上王), 소열제(昭列帝) - 국강상대소열무황제 (國岡上大昭列武皇帝)

- 국강상대소열무황제 (國岡上大昭列武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신종 (新宗)

17대 고구부(高丘夫), 371-384년
소수림왕(小獸林王), 소해주류왕(小解朱留王) - 소해주류대천황제(小解朱留大天皇帝)

- 소해주류대천황제(小解朱留大天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소종 (昭宗)

18대 고이련(高伊連), 384-391년
고국양왕(故國壤王) - 국양상지목현태황제 (國壤上持牧賢太皇帝)

- 국양상지목현태황제 (國壤上持牧賢太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목종 (穆宗)

19대 고담덕(高談德), 391-413년,
연호 영락(永樂) : 영락제(永樂帝)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 국강상광개토경평안영락호태황제 (國岡上廣開土境平安永樂好太皇帝)

- 국강상광개토경평안영락호태황제 (國岡上廣開土境平安永樂好太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성조 (聖祖)

▲광개토태왕의 영락대통일은 열국으로 나뉘어졌던 옛 조선의 땅을 하나로 통합하고 통치이념인 홍익인간의 실천이다


20대 고거련(高巨連), 413-491년,
연호 건흥(建興) : 건흥대제(建興大帝)
장수홍제호태열황제(長壽弘濟好太烈皇帝)

- 장수홍제호태열황제(長壽弘濟好太烈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숙종 (肅宗)

21대 고나운(高羅雲), 491-519년,
연호 명치(明治) : 명치대제(明治大帝)
문자명성치호태황제(文咨明成治好太皇帝)

- 문자명성치호태황제(文咨明成治好太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성종 (成宗)

22대 고흥안(高興安), 519-531년
안장고보홍현황제(安臧高寶洪現皇帝)

- 안장고보홍현황제(安臧高寶洪現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증
- 묘호 : 진종 (晉宗)

23대 고보연(高寶延), 531-545년,
연호 연가(延嘉) : 연가제(延嘉帝)
안원세영연가황제(安原世英延嘉皇帝)

- 안원세영연가황제(安原世英延嘉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선종 (宣宗)

24대 고평성(高平成), 545-559년,
연호 영강(永康) : 영강제(永康帝)
양원황제(陽元皇帝), 양강상호원무황제(陽崗上好元武皇帝)

- 양강상호원무황제(陽崗上好元武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원종 (原宗)

25대 고양성(高陽城), 559-590년,
연호 대덕(大德) : 대덕제(大德帝)
평원황제(平原皇帝), 평강상대덕호황제(平崗上大德好皇帝)

- 평강상대덕호황제(平崗上大德好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평종 (平宗)

26대 고원(高元), 590-618년,
연호 홍무(弘武) : 홍무대제(弘武大帝)
영양문효무원호태황제(瓔陽文孝武元好太皇帝)

- 영양문효무원호태황제(瓔陽文孝武元好太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효종 (孝宗)

▲ SBS 드라마 '연개소문'에서의 을지문덕 장군, 영양태왕, 강이식 장군     © 편집부

27대 고건무(高建武), 618-642년,
연호 함통(咸通) : 함통제(咸通帝)
영류황제(榮留皇帝) , 영류무장태혜천황제 (榮留武張太惠天皇帝)

- 영류무장태혜천황제 (榮留武張太惠天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성조 (강희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헌종 (憲宗)

28대 고장(高臧), 642-668년,
연호 개화(開化) : 개화제(開化帝)
보장황제(寶臧皇帝), 개원현수대화보장황제 (開原賢秀大化寶臧皇帝)

- 개원현수대화보장황제 (開原賢秀大化寶臧皇帝) : 요나라 태종 (야율덕광)이 추존
- 청나라 고종 (건륭제)에 의해 묘호 추존
- 묘호 : 희종 (嬉宗)
 
요나라의 제천행사인 요천과 청나라의 제천행사인 만주대제를 할 때 그들은 고구리 황제들에게도 제를 올렸다 한다. 이는 요나라가 대진국(발해)을 무너뜨린 후 대진국과 고구리의 황족들을 받아들여 고구리의 정통성을 이어가고자 고구리 태왕들을 황제로 추증하고 청나라도 고구리를 이어받았음을 내포하기 위해 조와 종을 붙여 묘호를 추증하고 제를 올렸다 한다.
 
출처는 요나라의 <요천제 - 고리황제품위高麗皇帝品位>와 청나라의 <만주대제 - 고리대제의예高麗大祭儀禮> 라는 책이며, 러시아 모처에 소장되어 있다고 한다.
고구리 태왕들을 중국황제로 승격한 이유는 고대 중국을 지배하였던 고구리의 태왕들을 황제로 승격하여 효과적으로 통치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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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06 [16:05]  최종편집: ⓒ greatcorea.kr
 
doahm 12/11/07 [12:38] 수정 삭제
  경주 유적지도 날조된 유적지란 말씀인가요?
불려 12/11/07 [14:43] 수정 삭제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어떤 것을 근거해서 이렇다 주장하려면, 확실한 증거를 제시해야함에도
위 기사처럼 "정길선 위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 모처에 소장" 등 이런 식에 보도는 자제했으면 합니다.
러시아 에 존재하고 확인까지 했다면은 마땅히 증거 사진 한장 정도는 올려야
하지 않을까요? 부디 진실이길 바랍니다.

ㅋㅋ 12/11/07 [15:28] 수정 삭제
  저런 뻔한 거짓말을 왜 할까? ㅋㅋ 한심하다 진짜.
진실 12/11/07 [23:01] 수정 삭제
  어떤 것을 근거해서 이렇다 주장하려면, 확실한 증거를 제시해야함에도.....
그럼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고 역사를 교육하고 있나요, 전라도에서 유물만 나오면 백제
경상도에서 유물 나오기만 하면 신라 이건머 코메디도 아니고 정말...
한중일 12/11/14 [16:30] 수정 삭제
  중국땅에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었다면 속지주의에 입각하여 중국의 역사이다. 한반도와 관련이 없다면 우리 역사가 아니다. 다만 그 역사의 고리가 한반도와 연결을 시킬경우에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역사에서는 역사의 3대 원칙을 존중하여야 한다.
청나라가 고구리의 후예임을 밝히기 위해 조와 종을 붙여 묘호를 추증하고 제를 올렸다면, 이상해요 13/04/30 [08:12] 수정 삭제
  그것도 청나라 융성기에 공식적으로 한 일이라면 그 사실이 청나라의 공식 기록,역사에 남아있지 않을 리가 없고 당시 조선에 그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을 리도 없지 않겠나요?

또한,당대 국가가 아니고 수백년 이상후에 타민족 국가가 묘호를 추존하고 천자로 떠 받들었다면 당대에는 그 국가 스스로가 중국 옆에 있으면서 감히 천자국,황제국으로 행세하지 못했다는 것이지요.
삼국과 궁예,고려가 독자 연호를 잠시 쓴 적이 있었으나 그 이유는, 이상해요 13/04/30 [08:16] 수정 삭제
  삼국과 궁예,고려가 중국을 호령할 힘을 가져서가 아니고 중국이 갈가리 찢어지고 순식간에 흥망하니 중국 연호를 쓰라 강요할 나라가 아예 없었거나 너무 많아서 어느 넘것을 써야할지 몰라서 그리했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김부식이 이민족인 중국 3국의 역사를 네다바이하여 한반도 역사를 날조하였는가? 이상해요 13/04/30 [13:40] 수정 삭제
  그럴 리가 없을 것입니다.
아니 그럴 필요가 없었겠지요.
고려에 항복한 신라와 후백제가 한반도에 있었을테니까요.
아무 혈연관계도 없는 중국 3국역사를 한반도 실존 3국의 역사로 날치기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짧은 서양학문 지식가지고 고대사 댓글달지 맙시다 우물안개구리 13/08/02 [22:42] 수정 삭제
  속지주의라구요 중국3역사라구요? 그대들이 이끌어갈 우리나라가 걱정되네요 남의 나라 잣대로 보는 우리역사라니... 한심합니다. 없는역사도 지어내는 판에 남이 짜 놓은 프레임에 갇혀 조상을 외면하는 나라의 미래가 걱정스럽습니다 왜요 민족자결주의는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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