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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 주장 담은 美 의회보고서 발간 연기
중국 동북공정의 핵심은 "고구려는 당나라의 지방정권"
 
편집부/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2/12/08 [16:10]
(편집자 주)
미 의회보고서 발간이 연기된 이유는 아래 기사처럼 국학원이나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정부를 통해 건의한 점도 있으나 그 결과는 부록에 참조하겠다는 정도로 영향력이 아주 미미했었다. 
 

연기된 진짜 이유는 오바마 미국대통령의 한국담당 자문관인 한국인 3세 미국인 이홍범 교수가 '중국의 잘못된 역사인식을 확인하여' 오바마 대통령께 올바르게 보고하는 한편
미국 의회의 상원과 하원에 편지를 보내고 사람들을 만나 설명하며,
중국정부의 말처럼 ‘고구려와 발해가 당나라의 지방정권'이 아니라 강력한 별도의 정부였음을 설명하여 이해를 구하게 되었던 것이다. 

억울한 국가적인 사건을 대한민국 정부도 어찌 할 수 없었는데
해외교포 '이홍범 교수'는 조국과 우리 민족 사랑하는 마음으로 중국의 잘못된 역사인식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미국 상, 하원을 설득하여 오늘과 같은 훌륭한 업적을 남기게 되었다.
아래는 그러한 내막을 모르는 연합뉴스 특파원이 워싱턴에서 보낸 뉴스이다. 
 
"中 왜곡 주장 우선 게재' 반발에 수정작업 중"

(워싱턴=연합뉴스) 이승관 특파원 =
미국 의회가 최근 중국과 한반도 등 동북아시아의 역사적, 지정학적 관계를 조명하는 보고서를 낼 계획이었으나 고구려를 중국 지방정권이라고 주장한 중국의 역사 왜곡을 고치라는 우리 측 요구로 발간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6일(현지시간) 알려졌다.

이날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의회조사국(CRS)은 지난달 말에 발간하기로 했던 동북아 관련 보고서에 대해 최근 우리 정부가 제기한 이의를 받아들여 수정 작업에 나섰다.

이 보고서는 한반도에서 급변 상황이 발생했을 때 중국의 역할 등을 전망하면서 한반도에 대한 중국 측 역사 인식을 소개하는 내용을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 보고서의 첫 부분에 고구려와 발해가 당나라의 지방정권이라는 주장 등을 담은 중국 측 자료가 그대로 인용될 것으로 알려지자 우리 정부와 역사학계가 우려를 표시하면서 논란이 됐다.

특히 사단법인 국학원은 지난달 "미국 의회 보고서에 고구려와 발해가 중국의 지방정권이며 중국의 역사라는 왜곡 사실이 일방적으로 기록되는 것은 심각한 일"이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청와대와 외교통상부, 미국 대사관 등에 전달하고 수정을 촉구했었다.

외교통상부는 이와 관련해 최근 동북아역사재단 등의 전문가를 미국에 파견, CRS측에 우리의 주장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CRS는 일단 발간을 연기하고 우리 측 주장대로 동북아 역사를 소개하는 대목에서 한국을 비롯한 주변국들의 입장을 우선 게재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의회가 발간하는 보고서에 중국의 주장이 그대로 실릴 경우 이를 공인하는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는 우리 측 주장을 받아들인 셈이다. 특히 CRS는 우리 정부와 학계의 이의에 대해 "일리가 있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내용이 상당 부분 수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소식통은 "보고서의 의도는 중국을 옹호한다기보다는 중국이 무리한 주장을 한다는 점을 소개하는 쪽에 가깝지만 자칫 이런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면서 "CRS에 이런 점을 적극적으로 알렸고 제대로 정리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이 보고서의 내용에 따라 이른바 `동북공정'을 둘러싼 한ㆍ중 양국 간 역사논쟁이 다시 촉발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고 있어 어떤 파문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humane@yna.co.kr

아래는 그동안 미국대사관을 통해 미 의회에 성명서를 제출한 단체의 사진이다. 
▲ (사)국학원은 외교통상부와 청와대에 성명서를 전달했다.     © 편집부
 
▲ 민족회의 대표진이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국대사관에 성명서를 제출했다.     © 편집부

▲ 구리고 학생들이 역사를 잘 모르고 있는 미국에게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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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2/08 [16:10]  최종편집: ⓒ greatc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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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 반도설 정덕영 12/12/17 [18:36]
일제 왜놈 쪽발이가 조선사 편수회를 통하여 대조선의 역사를 축소 조작하여 역사를 왜곡 하였다 왜놈이 만들어준 허구 반도사관 역사서는 위서로 전혀 믿어서는 안 된다 해방후 반도설을 검증하고 받아 들여야 하나 이병도의 반역질로 그대로 답습되어 공짜로 반도설이 정사 자격을 가지게 되었다 검증도 안된 가짜 반도설이 정사라고 우기는 꼴은 눈뜨고 못 봐줄 일이다 대륙이 우리애 주 역사무대로 대조선이 망한후 손문이 대조선의 역사를 바꾸어치기 하여 역사조작한 시점이 중공 역사시작이다 중공에 역사는 한 100 여년 정도로 중공에 역사는 없다 그러니 역사자료 나오면 역사자료 숨기기가 먼저고 동북공정으로 역사자료 조작후 발표한다 중공에 역사가 100 년이 아니라고 주장 한다면 지금당장 역사자료 대 공개하자 역자자료 공동연구 하자 유물유적 공동발굴 하자 못 하고 숨기는 것이 중공에 역사는 없다는 것이다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대륙상고사 책을 정리한 천고책이 북격대 도서관에 있다고 하여 열람신청이 금서로 천고책 그림자도 못 보고 나오는 것은 증거로 중공에 고대사가 사실성이 있다면 숨길이유가 없다 반대로 자랑 하지 짝퉁역사라 금서조치 한 것이다 유적 유물 접근 금지구역이 있는 것도 증거로 사진촬영금지도 중공에 역사가 가짜라는 증거다 사진 찍다가 걸리면 공안이 사진기 압수하여 영상물 함부로 지우는 행위는 중공에 100년 역사 증명하는 행동으로 유적지에서 한번만 제대로 보기만 해도 중공에 짝퉁역사가 들통나니 금지구역이 있는 것이다 백년이 아니라면 당장 풀고 공개하라 중공에 유명한 대학입시 출제위원 이기도한 역사교사인 위안텅페이씨는 중공에 기술되는 역사서중 진실은 5%도 안 되고 나머지는 완전한 허구라고 양심선언 했다 95% 이상의 허구 역사에 기 죽은 사학자들이 자긍심을 가져라 손문이 만들어낸 가상민족 중화족에 사대를 그만 하기 바란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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