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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조는 신화, 중국 시조는 역사상 인물?
중국과 한국이 다르게 하고있는 시조 관리
 
편집부 기사입력  2012/05/30 [15:47]
몇해 전 중국 후난성 주저우시에 있는 염제릉에서 중국 정부는 난데없는 ‘시조공정(始祖工程)’을 벌렸다. “염제의 정신을 널리 펴서 중화민족의 정신을 단결시키자.” “염황(炎帝, 黃帝)의 자손들은 시조를 잊지 않는다.”는 플래카드가 걸리고, “우리 시조를 높이 받드는 길이 우리 중화를 사랑하는 길” “염제릉이 있는 곳은 중화민족의 성지이며 중화 민족정신의 고향”“우리는 염황지손(炎黃之孫)이다”이라며 시조를 추켜세웠다.

▲ 중국 정부가 중국인들을 결속시키기 위해 만든 높이 106m 짜리 염제와 황제의 석상.

중국의 역사는 삼황오제(三皇五帝)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사기를 저술한 사마천은 5제부터 오제본기로 적어 역사로 인정했고, 삼황은 선사시대의 신화의 인물로 기술하였다. 삼황(三皇)이란 태호복희, 여와, 염제신농을 이르는 말이며, 오제(五帝)는 황제헌원, 전욱고양, 제곡고신, 요임금, 순임금을 말한다. 최근에는 삼조상(三祖上) 또는 삼성상(三星像)이라 하여 염제신농, 황제헌원, 그리고 우리에게 친근한 치우천황를 자기네 조상으로 모시고 있다.

족보를 따져 본다면, 삼황의 태호복희는 배달국의 5대 태우의 환웅의 아들이며, 여와는 복희와 남매/부부이며, 염제신농은 8대 안부련 환웅이 파견한 지방행정관 소전의 아들이다. 5제의 황제헌원은 소전의 또 다른 후손이며, 소호금천은 황제헌원의 아들이며, 전욱고양은 소호금천의 아들이며, 제곡고신은 소호금천의 손자이며, 요임금은 제곡고신의 아들이며, 순임금은 단군조선의 신하였던 유호의 아들이다. 이는 <환단고기> 뿐만 아니라 중국의 사서에서도 같은 내용을 찾을 수 있다.

즉 중국의 3황 5제가 전부가 배달동이족이다. 실제로 1958년 대약진운동 때 황제헌원과 소호금천의 묘가 동이족이라는 이유로 파헤쳐지기도 한 예가 이를 증명해 준다. 중국 정부는 이들을 신화 속의 인물에서 역사상의 실존 인물로 만들어 고위관료들이 몰려가 제사를 올리며 중화민족주의(中華民族主義)를 부르짖고 있다.

우리 사학계가 치우의 역사를 우리 역사로 넣지 않자 중국은 자기네 역사로 편입시켜, 우리는 가장 위대한 조상인 치우천왕을 중국에게 거의 빼앗겼다고 봐야 한다. 그 뿐만 아니라 삼황오제라는 모든 우리 조상을 다 중국에 빼앗긴 것이 사실이다. 중국 정부는 중화민족주의를 앞세워 국민들에게 중화의 깃발아래로의 대단합을 호소하고,‘세계의 중심은 중국’이라는 자부심을 국민들이 갖도록 많은 사업을 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이번의 이 ‘시조공정’인 것이다.
 
▲ 북경 서북쪽 탁록현 삼조당(三祖堂)에 염제, 황제와 함께 모셔져 있는 치우천왕                       © 편집부


우리는 우리 국조를 어떻게 모시고 있는가?

치우천황은 그림책의 신화와 축구 국가대표팀의 응원단인 붉은악마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 거의 전부라 할 수 있다. 치우천자는 실존 인물로 능이 산동성 동평군 수장현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중국 사서에도 “치우는 옛 천자의 이름” “천자의 호칭은 동이족에서 시작되었다”고 쓰여 있고, 불패의 전쟁의 신으로 받들어져 한고조 유방이 사당을 세워 전쟁에 나가기 전에 항상 치우사당에 제사를 올렸다.

아래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하기 위하여 정부가 만든 기구인 동북아역사재단의 홈피에 있는 글로서 우리 국조인 단군신화에 관한 내용이다.
(인용) 단군신화는 고조선의 건국신화로서 (중략) 단군조선을 신석기시대, 예맥조선(기자조선)을 청동기시대의 상황이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보기도 한다. (중략) 환웅이 무리 3천명을 이끌고 태백산 꼭대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神市)라 부르고는 풍백(風伯), 우사(雨師), 운사(雲師)를 거느리고 (중략)

이 때 한 마리의 곰과 한 마리의 호랑이가 같은 굴속에서 살고 있었는데, 항상 환웅에게 사람이 되기를 기원하였다. 이에 환웅이 신령한 쑥 한 다발과 마늘 스무 개를 주면서 말하기를 “너희가 이것을 먹되 햇볕을 100일 동안 보지 않으면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니라”고 하였다. 곰과 호랑이는 그것을 먹으면서 스무 하루 동안 금기하였는데, 곰은 여자의 몸이 되었지만 호랑이는 지키지 못하여 사람이 되지 못하였다.

그런데 사람이 된 웅녀가 이번엔 신단수 아래에서 결혼할 상대를 기원하였다. 이에 환웅이 잠깐 사람으로 변하여 웅녀와 혼인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바로 고조선의 건국자인 단군왕검이다. 단군왕검은 기원전 2,333년 즉위하였는데, 백악산 아사달 등에 도읍하였다가, 나라를 다스린 지 1,500년 향년 1,908세에 아사달에서 산신이 되었다.  (인용 끝)
위에서 보다시피 우리 강단사학계는 국조 단군을 신화로 보고 있으며, 고조선의 건국 시대를 신석기세대로 보고 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생물학적으로 미련한 곰의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인간이 1,908세까지 살았다는 의학적으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황당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단군신화 다음에는 기자조선-> 위만조선-> 한사군으로 이어지는 이민족에 의한 식민지배의 역사가 교과서의 서두를 장식하고 있다. 이는 전부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일제가 저지른 조작된 역사인 것이다.
 
▲ 일제가 단군조선의 역사를 말살하기 위해 조작한 단군신화가 아직도 사실로 알고있는 실정이다. 사진은 중국정부가 길림성에 만들어놓은 곰과 웅녀의 상. 마치 우리 민족을 조롱하고 있는 둣하다.    

그러나 이런 어처구니없는 신화창조와 식민지배의 의문은 민족의 성서인 <환단고기>가 발견됨으로서 다 풀리게 되었다. 단군조선은 기원전 2333년 건국되어 47분의 단군에 의해 다스려졌으며, 그 이전에 18분의 환웅이 다스린 1,565년의 역사를 가진 배달국과 환국이 더 있었다. 그리고 전기 단군조선이 중국대륙의 대부분을 지배했으므로 한족과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를 같이 공유했다는 것이 밝혀졌고, 삼국유사에서 단군의 나이가 1,908세라고 말한 근거도 다 밝혀졌다.

천손민족이었던 우리 민족을 일개 섬나라가 식민지배하기 위해서는 일단 우리 스스로 우매한 민족임을 느끼게 하기 위해 일본은 역사부터 조작하게 된다. 우선 조선과 중국에 있던 사서를 전부 수거해 20만권이 넘는 사서를 불태웠으며, 중요한 사료는 일본으로 다 가져가 버린다. 그리고 고대 사료로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만을 남겨 놓았고, 유일한 유물인 광개토태왕 비문을 훼손해 놓고 임나일본부설을 날조하고 우리 역사를 전부 위조한다.

삼국유사를 남겨놓은 이유는 위의 단군신화의 내용이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일제는 삼국유사에서 은유적으로 표현한 단군신화를 교묘히 이용해, 우리 민족을 미련한 곰의 자손으로 만들고 찬란했던 고조선의 대역사를 이민족에 의한 식민지배의 역사로 위조한다.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 세뇌교육용으로 <조선사 35권>이라는 위조 역사서를 편찬해 조선인들에게 가르친다.

이렇게 조작된 단군신화와 왜곡된 역사를 우리는 해방 62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리의 역사로 알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국사교과서를 만들어 교육시키고 있는 참담한 현실이 계속되고 있다.
 
▲ 식민사학의 주범 이병도는 죽을 때 "단군은 신화가 아닌 역사적인물"이라고 고백했으나, 단군신화는 아직도 그의 후학들에 의해 지켜지고 있다.     © 편집부

중화민족의 역사는 원래 없었다. 한족이 처음으로 통일제국을 세운 것이 漢나라이고, 宋나라와 明나라가 한족의 나라일 뿐이었다. 한나라도 전한과 후한으로 나누어지며, 송나라도 남송 북송으로 나누어져 300년 이상 국가를 유지한 나라가 하나도 없다. (진시황, 수나라, 당나라도 다 동이족의 후예이다) 그런 보잘것없는 중국이 고조선의 역사부터 자기네 역사로 편입하더니, 이제는 우리 조상들까지 빼앗아가 자기네 조상으로 만들고, 또 고구려/발해의 역사까지 빼앗으려고 동북공정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중국 정부는 삼황이라는 신화의 인물을 역사상 인물로 만들어 제사를 올리고 있으며, 중화민족주의의 깃발아래 15억 인구의 대단합을 호소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중화가 세계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을 국민들에게 심어주고 있다. 그리고 매일 천안문 광장에서 열리는 국기하기식에는 많은 중국인들이 모여 경례를 하고 국가를 따라 부른다. 심지어는 오성홍기를 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중국인들이 많다.

중국은 이러하거늘 우리의 실상은 어떠한가!

우리 스스로 국조를 신화화하고 찬란했던 대제국 단군조선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우리 역사를 외침이 계속된 침탈의 슬픈 역사로 알고 있으며, 광활했던 대륙의 역사를 좁은 한반도 가두리 양식장에 가두는 반도사관으로 작성된 현행 국사는 민족의 자부심을 전혀 느낄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심지어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해 국조 단군상의 목이 잘리기도 했다.
 
현재 우리 국사는 일제가 조작해 만들어 준 <조선사 35권>을 바이블로 하여 철저한 반도사관에 의해 만들어져 있다. 교과서의 내용이 조금씩 개정되고는 있으나 아직도 <조선사 35권>의 테두리를 못 벗어나고 있다. 아직도 우리 역사는 일본으로부터 진정한 광복을 못한 실정이다. 그러나 앞으로 강단사학계가 민족사학과 힘을 합쳐 사관을 바꾸어 지금까지 잘못 왜곡된 우리 역사를 밝힌다면 우리의 민족혼은 당연히 회복될 수 있을 것이고, 동북공정이 허구라는 것을 만천하에 충분히 밝힐 수 있다고 본다.

대명천지 인터넷 세상에 옛날과 같은 역사왜곡이란 있을 수 없다. 그리고 100% 완전범죄가 없듯이 역사왜곡은 반드시 그 흔적을 남기게 마련이다. 그 흔적을 찾아 역사를 복원하는 길만이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이다.

중국과 일본에게 잃어버린 땅을 다시 되찾아 올 수는 없겠지만,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는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그래야 국가와 민족의 내일이 있기 때문이다. 겨레여! 이러다간 중국과 일본에게 모든 것을 잃을지도 모릅니다!!!
 
▲ 한국에서는 국조 단군의 목을 잘랐다. 중국과 너무 대비된다.     ©편집부
▲ 이래서야 역사교육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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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5/30 [15:47]  최종편집: ⓒ greatcorea.kr
 
잃어버린 역사를 되?는것은 자신의 마음이 우주의 주인과 통신하는것이다 wneswkcic 14/08/04 [11:35] 수정 삭제
  잃어버린 역사를 되?는것은 자신의 마음이 우주의 주인과 통신하는것이다

지구의 역사를 시작한 신령이 아담 신령이기에 그속에 동이족이 있고 중국의 역사가 있는것이고 그리고 성씨 족보가 생겨난것이고 오늘날 지구의 과거 역사를 청산함에 그러한 빛들과 영들과 마음들을 정리해가여만 하는 새로운 지구 문명을 열기위함이 행성계획인것이다.

자신이 하늘의 주인의 자손이라면 자신의 마음이 영이 하늘의 주인의 마음처럼 영처럼빛처럼 그러한 신앙의 자세가 신앙의 열매를 맺어지는 후손이 굳이 강조하지않아도 그 법력으로 인정받아지는것이다.천손의 자손은 세상이 하나임을 그러니 담아내는 원력으로 갖추어내는 마음 자세가 그러하지못하고 분별심으로 니 조상 내조상 ?는 수박 곁?기식의 숭상은 모순이 있다라는 사실이다 한반도의 성씨 족보도 중국의 문화권에서 생겨난것이고 중국 문화권이든 동방은 환인의 후손들이고 환웅의 후손들이고 그 중심에 중국의 문화권이든 한반도 문화권으로 몫 싸움을 하는것이나 이미 하늘에서는 서방의 동방의 원 조상은 아담의 신령임을 분명히 밝힌다 서방의 족보와 동방의 족보는 아담의 신령이라는 성경의 창세기 귀절에 나오는 그 족보가 사실이고 그속에 동방의 족보와 서방의 족보로 나뉘어져 오늘날까지 만방의 열국의 국가로 성씨로 영의 몫을 잡아온것이 신명의 집단들이고 그 아래의 수많은 인간의 생사의 마음들을 지배하고 영을 감아온 지구 전체의 마음 상태이고 영의 상태이고 신명계 집단들인것이다.

세상은 하나로 다시 되돌아감에 종교의 진리의 말씀의 열매를 맺어려면 오대양 육대주를 담는 영으로 마음으로 육신으로 되고싶으면 내나라 남의 나라 조상할것없이 자신의 현생의 육신의 영과 생명체와 지구촌의 모든 조상분들을 함께 오늘날 지어온 죄억겁들을 지구의 원조상 아담과 하와 신령의 죄를 우주의 주인이신 절대적인 신에게 절대적인 하나님에게 지극정성 참회하여서 모두가 죄사함을 다시한번 받아서 모두가 더불어서 평등한 지상낙원,미륵용화,불국토 세상을 우주의 천과 우주 삼라만상의 지와 인간이 합일이된 세계를 열어가는 노력만이 진정한 천손의 자손이고 영이고 마음이고 빛인것이다.
지금 이러한 기도의 행을 하고 믿음과 참회를 하는 산자와 죽은자들만이 복을 받게되어지고 이것을 믿지않고 하는 산자와 죽은자들의 마음들은 이 우주와 지구의 공간과 시간안에 설 자리가 없어진다 결국 믿지않으면 자신들의 신명만 손해보는것이다 모든 시간과 공간은 성령의 빛에 의해서 돌아가고 이어져가고 있는것이다 .

그동안 지구의 역사의 문명에 몫을 잡고 있었든 신명들의 마음들을 대정리해가는 행성 계획이기에 그들이 잡고 있었고 누려왔든 시간들을 역사를 정리하고 새로운 영축법의 성령의 빛이 되어지는 인간 육신화가 천지인의 삼합이 이루어져가는 문명으로 가는것이기에 그러기위해서는 그러한 절차가 존재하는것이고 그러한 과정의 믿음과 반성과 참회가 선행으로 전제가 되어지는것이다.동방의 조상이든 서방의 조상이든 이러한 글에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믿음을 가지고 행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지고 지구촌이 하나로 세워지게되어지는것이다

지구 행성의 별로부터 벗어나는 자신의 영이 마음이 빛이 되어야만 지구 행성의 종말과 상관없이 성령의 빛의 세계로 진입하는것이다 이러한 세계로 올라오라고 수많은 마음을 일으키는 다르마를 일으키는 외계의 주파수 장난에 그 마음들이 다르마로 나타나고 과거의 업식의 영으로 나타나고 조정 통제를 받고 있는것이 지구촌의 종교의 신앙의 실체이다

역사가 긴만큼 그들의 조상 신명분들이나 조상분들이 반드시 인간 후손들을 통해서 억겁장의 소멸을 받아야하는것이다 이것에 대항하는것이 아마게돈이다 지금 한반도는 모든 성씨 시조 조상분들이 이러한 사실에 움직이고 있기에 그아래의 조상대들이나 인간 후손들이 몰라서 여전히 과거에 메달리든 당대의 조상만 ?고 귀한 시간들을 낭비하고 있으니 그것이 이 민족의 신령들을 신명들을 높이게 만드는것이고 자신의 내생의 영이 올라가는 길인것이다 모든 길은 오직 한길 말고는 없다

인도 대륙이나 중국 대륙이나 그 틈새에 있는 종족들이나 이러한 신명계의 대 구조조정작업들을 해 가는것이다 실상은 선택권은 없다 살아남는길은 그 한길말고는 없다라는 사실이다

시와 때가 되면 이 오대양 육대주 산자와 죽은자들의 빛과 영과 마음과 생명체들을 심판때가 되면 그때 후회한들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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