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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실체를 밝힌 책 "천년 만에 밝혀진 안시성과 살수"
<환단고기>를 실증적으로 입증한 역사책으로, 단군의 자손이면 반드시 일어야 할 책
 
편집부 기사입력  2012/06/12 [10:33]
드디어 우리 역사의 실체를 정확하게 밝힌 역사책 “천년 만에 밝혀진 안시성과 살수”가 출간되었다. 본 책은 <환단고기>에 기록된 내용을 실증적으로 입증하고 그 해설을 완성한 책으로, 기존의 강단사학계의 엉터리 반도사관의 이론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 될 것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와 일제에 의해 말살당하고, 중국에 의해 제멋대로 왜곡된 우리 민족의 역사를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복원한 책이기도 하다.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나라였던 단군조선 2,096년의 역사가 기록된 <단군세기>를 새롭게 해설함으로써, 일제에 의해 곰의 신화로 변해버린 단군의 역사를 화려하게 부활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기자조선(箕子朝鮮)과 위만조선(衛滿朝鮮)과 한사군(漢四郡)의 허구에 대해 상세히 언급하고 있어 우리 민족의 참역사를 정확하게 아는 도구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또한 우리 민족사에 있어 가장 큰 3대 전쟁이었던 한무제(漢武帝)와의 한사군전쟁, 수양제(隋煬帝)와의 고.수전쟁, 당태종(唐太宗)과의 고.당전쟁의 상황을 역사 초보자라 하더라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사서의 기록이 지도와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특히 천년동안이나 오리무중(五里霧中)에 빠져있었던 안시성과 살수의 위치를 정확하게 찾음으로써 우리 역사학에 한 획을 긋는 책이 될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그리고 고구려의 도읍인 졸본성, 국내성, 평양성의 위치와 요동과 요서에 대해서도 사서기록을 근거로 그 위치를 정확하게 찾음으로써 그동안 일제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왜곡.말살된 잘못된 우리 역사를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신라의 초기도읍지 금성에 대해서도 유적사진과 함께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중국대륙이 우리 민족의 역사무대였음을 입증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은 중국의 역사왜곡 사업인 동북공정(東北工程)을 한방에 잠재울 수 있는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책이기도 하다. 분명한 것은 이 책은 대한민국의 식민사학자들이 가장 무서워 할 책, 중국과 일제의 역사학계가 가장 두려워 할 책이 될 것이다.

▲ <환단고기>처럼 민족의 성서가 될 역사책으로 단군의 자손이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 성헌식(성훈컬럼리스트) 도서출판 지샘     


< 목 차 >

제1편 수나라, 당나라와의 전쟁
1장. 수나라 백만 대군을 물리친 고구려
2장. 수나라 대운하 통제거는 어디인가?
3장. 수나라 대운하 영제거는 어디인가?
4장.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안시성 전투
5장. 당태종의 눈알을 뺀 안시성은 어디인가?

제2편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나라 단군조선
행촌 이암선생이 쓴 <단군세기>의 새로운 해설

제3편 기자조선과 위만조선과 한사군의 허구
1장. 동북공정보다 무서운 시조(始祖)공정
2장. 조선과 연나라의 경계인 패수는 어디인가?
3장. 단군조선의 강역도 다시 그려야 한다.
4장. 신라 금성은 대부여(단군조선)의 도읍지
5장. 김씨 조상들의 피난처 요동은 어디인가?
6장. 한사군전쟁은 한무제가 참패한 전쟁
7장. 민족반역자라는 오명과 맞바꾼 부귀영화
8장. 한사군의 핵심 낙랑군의 위치는 어디인가?

제4편 천하의 중심 고구려
1장. 고구려의 건국년도는 언제인가?
2장. 고구려의 건국지 졸본성은 어디인가?
3장. 국내성과 평양성의 위치는 어디인가?
4장. 요동과 요서를 구분하는 기준은 어디인가?
5장. 안시성과 환도산성이 있는 요동은 어디인가?

부록
- 공통 참고자료 (<한서지리지>와 <신당서 열전동이>)
- 각 장별 참고자료
- 참고 문헌


<구입처>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4534008&orderClick=LEA

(서울문고 / 반디엔루니스)
http://www.bandinlunis.com/front/product/detailProduct.do?prodId=3212770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4534008

(예스24)
http://www.yes24.com/24/goods/4299058?scode=032&srank=1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prdNo=206720698&bookblockname=b_sch&booklinkname=bprd_title

(영풍문고) 도서명으로 검색 바랍니다
http://www.ypbooks.co.kr/book.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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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12 [10:33]  최종편집: ⓒ greatcorea.kr
 
중국대륙이 우리 민족의 역사무대였다??? 이상해요 13/05/28 [08:28] 수정 삭제
  우리 민족이 중국에서 활동할때 한반도에는 아무도 안 살았나?
한반도 원거주민하고 대륙활동인하고 같은 민족이라는 증거가 있는가?
대륙을 주름잡던 사람들이 언제 한반도로 쫓겨들어갔는가?
그때 한반도 원주민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지금 우리 민족은 대륙 망명자들 후손인가 한반도 원주민 후손인가?
고조선,삼국이 모두 대륙에 있었다면 한반도가 그들의 지배하에 있었다는 증거는 있는가?

고조선,삼국이 모두 중국 대륙에 있었다면 그들은 중국 변방정권이 아니라 중국 국가 그 자체가 아닌가?

삼국시대까지의 역사는 중국 역사란 말인가?
한반도는 소도구역이었습니다. 소도청 16/03/01 [11:33] 수정 삭제
  한반도는 산세가 험하고 경작지가 적어 100만 여명이 거주하였습니다. 조선 본토에 있는 우리 조상들의 소도 구역입니다..
중국이라는 말부터가 틀렸다 truman 16/09/08 [09:04] 수정 삭제
  애초부터 한족은 중원대륙의 주인이었던 적이 거의 없다. 주나라와 한나라, 그리고 명나라 정도가 한족 정권이고, 나머지는 다 우리 족속이라고 보면 된다. 사실은 한족들도 이 점을 잘 알면서 시치미 떼고 있는 것이다. 물론 정권 뿐 아니라 사람 자체도 양자강 이북, 특히 회수 이북은 대부분 우리 혈통이라고 봐야 한다. 지금은 의미가 없어졌지만. 우리 민족이 한반도로 ?겨 들어온 것은 바로 이성계의 한양천도 때다. 우리 민족 최대의 역적이 바로 이성계다. 현재 한반도 거주민들 중에는 물론 삼한의 혈통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족속(다리가 좀 짧다)도 섞여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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