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국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북아역사재단은 이병도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매국노 단체"
박정학 한배달 이사장, "막가파식 범죄조직이나 다름없는 집단"
 
서울의 소리 백은종기자 기사입력  2015/06/11 [13:03]

 6월 8일 국회에서 열린 "동북아재단의 지나친 매국행위" 토론회에서 박정학 한배달 이사장은 "역사를 바로잡겠다고 설립한 동북아 역사재단은 이병도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막가파식 범죄조직이나 다름없는 집단"이라고 주장했다.

  

박 이사장은 "동북아재단이 우리나라 역사를 바로 세우기는 커녕 일본의 반도사관이나 중국의 동북공정을 옹호하는 매국노 짓을 서슴치 않고 벌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동북아역사재단의 뿌리는 친일 매국노 이병도의 근거도 빈약한 억지 민족비하식민사학 논리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스스로 나라 위상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동북아역사재단의 뿌리는 친일 매국노 이병도의 근거도 빈약한 억지 민족비하식민사학 논리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스스로 나라 위상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     ©서울의소리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5/06/11 [13:03]  최종편집: ⓒ greatcorea.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