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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한·중 국경선 패수 위치를 밝히는 학술세미나 열린다
7월 22일(토) 10:30 ~ 18:00, 구리청소년수련관 1층 대강당
 
편집부 기사입력  2017/06/08 [20:13]

초대의 글 

 

   요즘 식민사학계에서는 성명서까지 발표해가며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조작해놓은 허구의 낙랑군 평양설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를 입증할 수 있는 1차 사료가 없으면서 말입니다. 그러한 식민사학계의 주장이 사실이 아님은 이미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습니다. 

 

  “아니라면 도대체 어디냐?”고 했을 때 재야 및 민족사학자들 사이에서도 지금까지 이견이 분분했습니다. 그래서 그 위치를 찾는 기준이 되는 패수에 대해 각기 다른 주장을 하는 학자들이 마주 앉아 제한 없는 집중토론을 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학자마다 다른 사료를 근거로 다른 논리를 전개할 겁니다. 

 

  이런 자리가 진작 있었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었는데, 비록 늦은 감은 있지만 이런 자리가 만들어져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주어지면 우리 고대사에 대한 혼란이 많이 정리될 겁니다. 올바른 우리 고대사 정립에 중요한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제4高句麗 ·중 국제학술세미나

                       집중토론회 패수는 어디인가?”

 

주최 : 구리시

주관 : ()고구려역사문화보전회

일자 : 2017722() 10:30~18:00

장소 : 구리시청소년수련관 1층 대강당 (구리역 앞) 

 

(1) 기 념 식 (10:30~11:10)

◈  기념사 :   백경현 구리시장

◈  기념사 :   임이록 ()高句麗역사문화보전회 이사장

◈  축   사 :   민경자 구리시의회 의장

◈  축   사 :   윤호중 국회의원(구리시)

◈  축   사 :   김문경 구리문화원장

◈  축   사 :   이덕일 (한가람 역사연구소 소장)

 

(2) 기조강연 (11:20~12:30)  

◈  제목 : 패수의 위치에 대한 여러 학설과 문제점 

     이찬구 박사 (사)겨레얼살리기 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        

◈  제목 : 중국의 동북공정 어디까지 왔나?

     정인갑 박사 (전 중국 칭화대 객원교수, 중화서국 편집국장) 

 

중 식 (12:40 ~ 13:30)

장소 : 청소년수련관 4층 구내식당 (1층 엘리베이터 이용)

구리시예산이 아닌 ()고구려역사문화보전회의 자부담으로 제공합니다.

 

▲     © 편집부

 

(3) 주제 발표 (13:30~15:20)               좌장: 이종진 박사 ()해외한민족연구소 이사

◈  하북성 난하·대릉하(소릉하): 김종서 박사 (역사모 회장)

◈  하북성 조··신하설 : 황순종 (고대사연구가, 전 과학기술부 국장)

◈  하남성 취수설 : 성헌식 ()고구려역사문화보전회 학술위원장)

 

異說 (문제점 제기)

음운학으로 본 패수 (박정학- 최춘태 주장 요약 소개)

* 요동과 갈석산 윤몰과 패수 (장동균 고조선 본토기저자)

◈ 지정토론 (4인) 

* 박완서 (우리역사연구회 대표)

* 신완순 (사)우리문화선양회 이사)

* 김성겸 (추모경, 高句麗사초략 역자)

* 이진우 박사 (연세대 과기대 초청교수)

* 오종홍 (히스토리타임즈 발행인, 다음카페 삼태극 대표)

 

(4) 집중토론 (15:30~17:30)                       좌장 : 박정학 박사 ()한배달 회장

◈  하북성 灤河·大陵河(小凌河): 김종서 박사 (역사모 회장)

◈  하북성 ··新河: 황순종 (고대사연구가, 전 과학기술부 국장)

◈  하남성 溴水(湨水): 성헌식 ()고구려역사문화보전회 학술위원장)

 

(5) 참석청중 질의응답 (17:3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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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8 [20:13]  최종편집: ⓒ greatcorea.kr
 
당간지주의 이야기 천리안 17/06/17 [03:01] 수정 삭제
  하고싶은데...왜 자꾸...하고 싶을까?
천리안은 상투할밴데 천리안 17/06/17 [03:03] 수정 삭제
  상투 이야기 하고 싶은데...왜자꾸 하고 싶을까?
낙랑 유물이 평양에 많은것 천리안 17/06/17 [03:20] 수정 삭제
  낙랑최씨 중시조 崔理의 후손들이 황해도 장단반도(대륙에서 가장 가까운 한반도에 세기를 걸쳐 이동하여 살았던 유적들로...민요 -간다 못간다 얼마나 울었던가...정거장 마당이 한강수가 되었네~~- 이렇게 대륙의 낙랑으로부터 밀려 왔으니 그 낙랑의 본거지는 성헌식교수의 설이 원형이고 차츰 차츰 동쪽으로 밀려오며 그들은 황해도 장단반도와 육지를 따라 평안도 평양에 자리 잡으니 그들의 유적이 평안도에 많은 이유입니다. 최영장군은 최리의 43세 후손입니다. 최영장군 후손들은 조상의 제사를 잃지 않았으니 조선조 500년동안 화전민으로 숨어 살며...1.장단최씨 계보 2. 제사목록 3. 장단최씨 문장 필록등이 원형으로 발견되었으나 학계에서는 시큰둥...지금 책과 맞지 않으니...그들은 숨어 살며 애써서 낙랑최씨를 장단최씨로 바꾸어 쓰고 있었다. 멸족을 피하려고...
낙랑군과 낙랑최씨를 분별하라! 천리안 17/06/17 [03:34] 수정 삭제
  유사한 이름으로 개념 정리부터 분명히 하여야 학설이 생기를 발한다. 개념부터 분명치 못하니 결론이 흔들리지 않는가? 즉 낙랑군은 대륙에 일찌기 있었다. 崔理의 선조 때부터(근조고 위씨조창왕) 즉 최리의 조상이 위나라를 창왕 했었다는 자료입니다. 그것이 낙랑국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최리의 선조들은 시대적으로 물론 기원전으로 설명합니다만 대륙 깊히 태원평원으로부터 치수가 발달되며 평야로 옮겨 가며 전성기를 지나 그보다 더 강한 씨족에게 밀리며 한반도로 왔으나 조선조 500년간 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날려버린 역사여...
낙랑공주이야기 천리안 17/06/17 [03:45] 수정 삭제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이야기는 침략자들이 조작한 설화로 보면 틀리지 않을것입니다. 즉 낙랑국이 멸망을 사실로 조작한 필법입니다. 낙랑국은 고구려와 왕실의 통합으로 어린 崔理 때 고구려의 6대 태조왕으로 추대하며 섭정을 한 시기가 상당기간 있었다고 봅니다. 즉 고씨 고구려와 최씨 고구려가 왕실동맹을 했다고 봅니다. 광개토왕 장수왕 모두 최리의 후손이며 호경 궁예 왕건 모두 최리의 후손으로 그들의 단보록이 전하고 있습니다. 이 문헌들은 조선조 500년 때 관가에 발각되면 씨족이 말살당할 비밀서류 이었으니 그들의 제사장은 삼국지 동이전으로 전하고 있습니다(한반도에 쫓겨가서 제사를 지내며 호시탐탐 다시 침략 할 수 잇다고 경계하고 있습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비밀서류 쓰는 법 천리안 17/06/17 [03:54] 수정 삭제
  읽을 수 없던 장단최씨 문장의 서류를 해독하신분이 있습니다. 혜화동에 사시는 이일출목사님이신데....한문자로 문서를 작성한 후 글씨 숫자를 반을(1/2)지목하고 한자씩 띄워 쓴 후 1/2지점에서 꺼꾸로 한자씩 메워갑니다. 읽는 사람이 작성한 원리를 알면 해독은 간단합니다. 아주 재미있는 그 암호문도 함께 보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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